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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날신부의아버지

박상민


점점더 커지는 웃음에 젖어 난 모두 잊어버렸길
무너지는 모래성이 아쉬어 내 손을 잡고 울던 널
내귀에 가득한 음악에 젖어 난 모두 잊어 버렸길
성탄절날 솜뭉치가 커다란 카드를 내게 주던 널
행복한 날들이 널 기다릴꺼야 우리가 함께 떠난
여행길에 본 하늘처럼
몹시도 춥더날 젖은 눈으로 넌 이별을 얘기했지
사람들은 왜 헤어지면 살아야만 하는건지 궁금해
따가운 내입가를 좋아하던 넌 내게 가르쳐줬지
메마른 맘을 적시는 건 바로 어린날 나의 꿈이란걸
힘겨운 순간이 찾아올지라도 혼자가 아닌 너를
느낄거야 네 곁을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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