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처럼

정빈

날 바라보던 두 눈이 무엇보다 편안했던 너의 품이

언제부터였을까 그 모든 것이 저 멀리 잊혀 진다

사랑한다는 날 여기 두고 우리의 지난날들도 묻혀 지고

알잖아 사랑한다는 말 떨리던 나의 손길도

시간 지난 후에 꿈에서 깨면 다시 사랑해 우리 그때처럼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 얼마나 나를 나를 기다렸을까

알잖아 사랑한다는 말 떨리던 나의 손길도

시간 지난 후에 꿈에서 깨면 다시 사랑해 우리 그때처럼

홀로 남겨져 버릴 평생 그리워할 내 남은 사랑을 가져가

모든 걸 다 잊어버리고 이제는 편안히 기다려

우리 그때처럼 볼 수 있다면 다시 사랑해 시간 지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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