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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¼u

Uno

그랬던 날들, 너를 전부 알거라 믿었던 순진한 날들
그래 어쩌면 난 그저 내가 믿고 싶은 대로 믿었었나 봐.

유난히도 너, 말이 없던 그 날에, 불안한 마음에 널 외면했던 나.

숨이 막혀와. 그저 멍해진 채로
그 순간 그녀가 모르는 사이가 되어
넌 그게 되니 그렇게 쉽니
가지마 난 아냐 아직 난 널 사랑해

너의 마음이 변한 걸 인정하면 정말로 너 사라질까 봐.
난 두려워져. 시간이 흘러가도 나에겐 너밖에 없을 것 같아.

숨이 막혀와. 그저 멍해진 채로
그 순간 그녀가 모르는 사이가 되어
넌 그게 되니 그렇게 쉽니
가지마 난 아냐 아직 난 널

눈물이 흘러 네가 보이지 않아.
뭐라고 말해야 네 맘 돌릴 수 있을지.
한번만 이라도 날 사랑했다면
가지마 떠나지마 아직 난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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