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숲

가톨릭성가
등록자 : 광주북극성

어느 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르른 저 숲속에
평온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없네 참 평화없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당신이 느꼈던 지난 날에 슬픔의 기억들이
생각하고 잊어 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관련 가사

가수 노래제목  
가톨릭성가 기쁜 날  
가톨릭성가 사랑이 없으면  
가톨릭성가 어린이처럼 (루가 18,16-17)  
꿈이있는자유 아침에 나로 주에  
꿈이 있는 자유 아침에 나로 주에  
가톨릭성가 261번 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가톨릭성가 414번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승기  
양희은  
시인과 촌장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