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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가네

전명신

리어카로 행상하는 과일 장사에게 과일을 사면서 의례 "한 개 더 끼어 주세요."라고 말 한마디 뱉어야만 뭔가 야무지게 사는 것처럼 되어있는 요즘 세상에서 그래도 훈훈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음악이 있기에 조금은 포근한 생활이 아닌가 싶다.

전명신은 그 동안 자신의 주특기인 국악을 이번 기회에 우리의 것을 음악을 통해 완전히 심어주기위한 끊임없는 노력 끝에 국악계의 대선배님들을 만나 가야금(KBS 수석 민의식 선생), 대금(박용호), 피리(손범주), 해금(정수년) 선생님들과의 호흡을 함께 하며 특히 곡을 만들어 주신 조광재 선생님과의 작업 끝에 이같이 훌륭한 작품들을 만들게 되었다며 국악이 펼쳐지는 마당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우리것을 전해 주기 원한다고 하였다.
또한, 국악 라이브 무대를 개최하여 많은 음악 팬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 줄 것이라 한다.

우리의 것을 심어주기 위한 것은 많은 무대에서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느껴야 된다고 주장하는 전명신의 당찬 포부에 진한 감동을 느끼며 힘찬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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