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작곡, 편곡 김영준
(우리아기 태교송)
종이를 곱게 접어 저 하늘에 날려볼까
바람을 타고 올라 저 구름에 머물거야
둥둥 두 둥둥 두루두 둥둥 두둥둥
종이를 곱게 접어 저 냇물에 띄워볼까
물결을 타고 흘러 저 바다로 향할거야
둥둥 두 둥둥 두루두 둥둥 두둥둥
머나면 하늘 저 바다에서 우리 다시 만나는 날
그동안 만난 이모든 친구들과 아름다움을 노래하자
둥둥 두 둥둥 두루두 둥둥 두둥둥
둥둥 두 둥둥 두루두 둥둥 두둥둥
종이를 곱게 접어 저 하늘에 날려볼까
종이를 곱게 접어 저 냇물에 띄워볼까
둥둥 두 둥둥 두루두 둥둥 두둥둥
둥둥 두 둥둥 두루두 둥둥 두둥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