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묻는 연인들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신문을 오려붙인듯 어지럽게 펼쳐지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속에서 음~
너희들 젊은날에는 사랑도 야망이라고
어느 작가가 수필속에서 말을 했어
우린 그말만 믿고서 사랑을 쫓아 다녔지
단한순간의 빠져드는 사랑
저기 앞서가는 많으 사람들의
삶의 방법은 과면 그 무엇일까
이해할 수없는 어지런 옷차림
술취한 불빛에 방황하는 젊음
화려한 조명에 춤추는 연딘들
무표정 속에서 무얼 느낄까
빠 빠~~~~
서로가 벽을 느끼고 헤어지는 연인들
또 누굴 마난고 또 사랑하겠지
저기 앞서가는 많은 사람들의
삶의 방법은 과연 그 무엇일까

너희들 젊은날에는 사랑도 야망이라고
어느 작가가 수필속에 말을 했어
우린 그 말만 믿고서 사랑을 쫓아 다녔지
단 한순간의 빠져드는 사랑
지금의 이순간에도 많은 연인들이
슬픈 이별에 울고 있어
사랑이 깊어 갈수록 더욱 외롭고
허전하지는건 왜일까

관련 가사

가수 노래제목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칵테일 사랑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동숭로에서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우리 사랑하는 거 맞어?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칵테일 사랑*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당신이 내앞에 걸어오면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나의 20년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선택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혼자만의 생각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불면증(모두 잠든 후에)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피카소의 그림처럼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