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문득 찾아온 생각에 잠기면
그날에 대화들이 떠올라
너와 걷던 길 지나친 장면들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렸네
다 괜찮을 거라 믿었는데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 지는 걸
그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여전히 널 떠올리며 살고있어
하루 속 작은 일상 속에서도
아직도 네가 내 곁에 있는 것처럼
(2절)
다른 사람들과 웃고 있지만
사실은 너의 빈자리가 커져 가
자주 가던 곳 들었던 노래가
지금도 내게 남아 선명해지네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미련이 남아 나를 잡고 있어
그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여전히 널 떠올리며 살고 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 보이지만
그때의 내가 그때의 니가 그리워
어쩌면 이미 지나간 일인데
왜 자꾸 너를 부르게 되는지
그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한번 쯤 널 마주할 수 있다면
무심코 지나쳤던 그 순간들이
지금은 내게 참 소중해졌어
(1절)
문득 찾아온 생각에 잠기면
그날에 대화들이 떠올라
너와 걷던 길 지나친 장면들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렸네
다 괜찮을 거라 믿었는데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 지는 걸
그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여전히 널 떠올리며 살고있어
하루 속 작은 일상 속에서도
아직도 네가 내 곁에 있는 것처럼
(2절)
다른 사람들과 웃고 있지만
사실은 너의 빈자리가 커져 가
자주 가던 곳 들었던 노래가
지금도 내게 남아 선명해지네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미련이 남아 나를 잡고 있어
그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여전히 널 떠올리며 살고 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 보이지만
그때의 내가 그때의 니가 그리워
어쩌면 이미 지나간 일인데
왜 자꾸 너를 부르게 되는지
그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한번 쯤 널 마주할 수 있다면
무심코 지나쳤던 그 순간들이
지금은 내게 참 소중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