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의 나, 바람이 들어서는 맘
멍하니 하루가 날아가오
거울 속의 나, 조금은 슬퍼보이네
이별에 서툴러 전하지 못한 말
이제는 볼 수도 없는걸 알아, 자꾸만
내일 다시 만날 것처럼 인사하고
새벽하늘 빛나는 건 내 눈물이야
알면서도 하루이틀 미루어둔 이별이야
나는 그저 어제처럼 살아가려네
창을 열고 물을 주고 남은 날들을 돌보며
꽃이 진 자리, 아무도 찾지 않는 밤
남은건 그림 같은 그리움들 음-
이제는 볼 수도 없는걸 알아, 자꾸만
내일 다시 만날 것처럼 인사하고
피어날 땐 무엇이든 아름다운걸
내 사랑도, 우리 꿈도, 저기 저 하얀 눈꽃도
시간 지나 햇살마저 등진다 해도
헤어질 때, 떨어질 때 아름다운 꽃이 되리
새벽하늘 빛나는 건 내 눈물이야
알면서도 하루이틀 미루어둔 이별이야
나는 그저 어제처럼 살아가려네
창을 열고 물을 주고 남은 날들을 돌보며
거울 속의 나, 조금은 편해보이네
사랑을 통과해 자라난 사람
멍하니 하루가 날아가오
거울 속의 나, 조금은 슬퍼보이네
이별에 서툴러 전하지 못한 말
이제는 볼 수도 없는걸 알아, 자꾸만
내일 다시 만날 것처럼 인사하고
새벽하늘 빛나는 건 내 눈물이야
알면서도 하루이틀 미루어둔 이별이야
나는 그저 어제처럼 살아가려네
창을 열고 물을 주고 남은 날들을 돌보며
꽃이 진 자리, 아무도 찾지 않는 밤
남은건 그림 같은 그리움들 음-
이제는 볼 수도 없는걸 알아, 자꾸만
내일 다시 만날 것처럼 인사하고
피어날 땐 무엇이든 아름다운걸
내 사랑도, 우리 꿈도, 저기 저 하얀 눈꽃도
시간 지나 햇살마저 등진다 해도
헤어질 때, 떨어질 때 아름다운 꽃이 되리
새벽하늘 빛나는 건 내 눈물이야
알면서도 하루이틀 미루어둔 이별이야
나는 그저 어제처럼 살아가려네
창을 열고 물을 주고 남은 날들을 돌보며
거울 속의 나, 조금은 편해보이네
사랑을 통과해 자라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