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쳤어 (Rap Ver) (Fea. 266)

MC HaNsAi


(MC한새 1)
내가 내 노래를 듣고 내가 내 Feel에 죽고 내가 내 감정을 주체못해
눈물을 흘려 운율을 즐겨 세상을 등지게 되더라도 되려 나도 Never 가줘
그녀에게 내 맘을 전하고 싶어 제 삶을 원하고 있어 대답을 정하고 이어
내가 살아가야 할 음악인의 자세를 사실은 아직도 모르겠어
하지만 내맘 가득한 슬픔 그것을 내 노래로 담아야 한다는 그 뿐
즐거운 일이든 아픈 일이든 내 맘에 가득한 모든건 내 노래로
그게 뭐래도 내 영혼의 노래로

(AG)
현실은 언제나 나를 병들게 하고 뒤를 돌아봐도 얻은것은 하나도 찾을 수 없고
나를 속여봐도 웃어봐도 나는 나고 그렇다고 과거의 기억은 속이타고
어차피 밑진 현실 고생길이 훤한 비참한 작업실 고향을 떠난 후로 느끼지 못한 따뜻함
그들의 고난 50원짜리 9개 신라면 한 개

-hook-
(내 맘 가득한 슬픔은) 나의 노래로 빌어먹을 솔직한 나의 가사로
(노래 부르며 슬픔은 더 해가고) 내 맘 가득히 내 맘속 깊이

(STY)
밤을 샌 후에 비춰지는 햇빛은 변화없는 날에 날짜라는 경계
수많은 고민들이 담긴 지게를 어깨에 짊어졌기에 그저 바라보는 베게
하루종일 집 지키며 만든 내 음악의 큰 깊이는
내 지친 몸을 달래주는 힘을 주는 마법의 진통제 끊임없이 날 깨우는 괘종시계

(MC한새 2)
슬픈일이 생겨도 내의 생계도 걱정하지 않고 나의 노래로 내일 모레도
걱정하지 않고 제일 좋데도 나의 음악과 함께 우는 것 잠 깨우는 것
그것은 가장 슬플때 가장 기쁠때 나의 피아노와 함께
만들어지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내 감정의 멜로디 새 삶을 위한 괴롭디
괴로운 창조의 재료들이 거친 내 삶 비트에 실어 오늘도 난
어김없이 가사를 써내려가지 자아를 만드는 나지 이대로 나 만족하자나

(과도)
이 노래 속 비트안에 오늘도 잠 못이룬 밤에
할짓없어 써보는 내 가사안에 나는 미치광이
괜히 쓸쓸히 길을 걷는 노인네가 쥔 지팡이 대신 마이크에 의지해
오늘도 허공에다 소리치네 (hands in the air)
답답한 내 마음 어디하나 둘 곳 없어 불러보는 노래

(MC한새 3)
나의 노래 영원히 부르네 이 모든 순간들은 내 영혼의 작은 실타레
그 작은 시작엔 키작은 희망에 노래 부르네 그대들과 함께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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