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봄

※송하예


이렇게 몇 번의 계절이 지나도
너는 언제나 나의 봄인가 봐
아직 떨어지는 꽃잎을 보면
참 따스했던 기억에 잠겨
한 발 두 발 같이 걸었던
이 거리 위에 시간들은
그때처럼 멈춰 있는데
수없이 보고 싶은데
한없이 널 사랑하는데
다 알면서 내 맘 다 알면서
나의 봄은 멀리 있나 봐 아직
겨울이 녹으면 봄이 오듯이
너는 언제나 나의 봄인가 봐
혼자 서성이다 네가 생각나
너도 혹시 날 찾지 않을까
아프도록 사랑한 날들
아껴왔던 그 말을
이제 네게 말하고 싶어
수없이 보고 싶은데
한없이 널 사랑하는데
다 알면서 내 맘 다 알면서
나의 봄은 멀리 있나 봐 아직
나 눈물이 나 바라만 봐도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
또 하루 종일 너를 찾는 나
다시 오지 않을 나의 봄
오늘도 너를 그리는
눈물로 이 사랑 부르는
나의 맘이 너에게 닿으면
따스했던 나의 봄처럼 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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