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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2

사이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릴 수 있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가릴 수밖에
그리움은 여름 같아서
푸르고 짙어 눈이 부셔라
우리의 사랑 의자 같아서
비었을 때나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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