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영동 부르스

김연자
등록자 : 여인

헤어지기 싫어서 애태우던 그 날 밤
피 눈물에 얼룩진 그대의 모습
어차피 떠나야할 인연이기에
미련없이 보냈건만 잊지 못할 그 추억
그날 밤 터미날엔 비가 내렸지
아아 영동 아아 영동 영동 부르스

그대와 만나던곳 서초동 주점에는
들창문을 때리는 밤비 소리뿐
되돌아올수 없는 그대이지만
술잔을 마주 잡고 행복만을 빌~었소
그 누가 불러주나 추억의 노래
아아 영동 아아 영동 영동 부르스
아아 영동 아아 영동 영동 부르스




가사 수정 / 삭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2004~2019 ☊ Gasazip.com All rights reserved.   / 퍼니즈 쇼핑 / E-mail : [email protected]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