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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고통과 무기력의 시간

뷰렛 (Biuret)

커튼이 밝아져 서늘한 새벽엔
차라리 꿈속이 조금은 따뜻해
잠들지 못하고 외로움에 허덕이는
그 새벽엔……
울지마 울지마
절망은 이젠 그만 두길
울지마 아름다운 두 눈이
눈물로 얼룩져버리잖아
난 매일 기도해 내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조각조각 찢어놓았어
난 매일 기도해 냉정한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마지막에야 구원 할거야
어둠을 비추는 한줄기 빛 따윈
차라리 없는 게 잠들 수 있다고
늘 같은 꿈속에 그리움에 목 메이는
그 새벽엔 새벽엔
울지마 울지마
절망은 이젠 그만 두길
울지마 아름다운 두 눈이
눈물로 얼룩져버리잖아
난 매일 기도해 내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조각조각 찢어놓았어
난 매일 기도해 냉정한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마지막에야 구원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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