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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아가씨

이수미

1.구름도 쉬어 넘는 두메 산골에
해마다 꽃은 피고 달은 뜨는데
오솔길을 따라 따라 서울 가신 내 님
오늘도 돌아 올 길 아득하구나
대관령 아가씨는 눈물 맺혀요

2.대관령 고갯길에 해가 바뀌어
꽃잎은 몇 번이나 피었다 졌나
오솔길을 따라 따라 서울 가신 내 님은
철새가 올 때마다 더욱 그리워
대관령 아가씨는 한이 맺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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