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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우리

옐로우 벤치(Yellow Bench)

알아 더 이상 아무 소용 없는 걸
변한 네 눈빛 하나면 충분하니까

꿈꾸듯이 너를 그리고
꿈이지 않을까 설레던
행복했던 지난 그 모습
돌아갈 수 없어 나 가슴이 아파

어제의 우리 오늘의 너는
너무나 다른 걸
이별인 걸까
맑은 하늘 소나기같이

어제의 우리 오늘의 나는
그 모습 그대로인데
이젠 보낼게
널 내게 가둬두고 싶지
않았을 뿐이야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
꿈이지 않을까 생각해
네가 없는 날들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
나 가슴이 아파

어제의 우리 오늘의 너는
너무나 다른 걸
이별인 걸까
맑은 하늘 소나기같이

어제의 우리 오늘의 나는
그 모습 그대로인데
이젠 보낼게
널 내게 가둬두고 싶지
않았을 뿐이야

서로 그땐 철없이
영원할 거라 믿었어
이제 그 맘 사라져
닿을 수 없는 거 알잖아

어제의 우리 오늘의 너는
너무나 다른 걸
이별인 걸까
맑은 하늘 소나기같이

어제의 우리 오늘의 나는
그 모습 그대로인데
이젠 보낼게
널 내게 가둬두고 싶지
않았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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