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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할까

오왠

어떻게 말할까 널 좋아한다고
그저 바라만 봐도
내 가슴이 또 떨려온다고
내게 웃어 보이면
난 날아간다고 Um Um
세상 모든 유치한 노래도
모두 내 맘 같다고
하루 종일 니 생각에
두근거리는 행복한 상상들
오늘 같은 밤 꿈꿨던 시간
모두 내 맘에 담을래
햇살이 좋은 날 아닌 날
이유 없이 마냥 그냥 슬픈 날
그대 손잡아줄게
이제 내 맘 들어봐
내가 왜 이럴까 또 웃음만 나와
한참을 널 만나기 위해
돌아온 것 같은데
두근대는 맘이 설레는 기분이 좋아
눈부시게 웃어주던
너에게 나 지금 달려가
하루 종일 니 생각에
두근거리는 행복한 상상들
오늘 같은 밤 꿈꿨던 시간
모두 내 맘에 담을래
햇살이 좋은 날 아닌 날
이유 없이 마냥 그냥 슬픈 날
그대 손 잡아줄게
이제 내 맘 들어봐
이렇게 오늘도
내 앞에 반짝 거린다
너라는 별에 시간이 멈춘 듯
하루 종일 니 생각에
두근거리는 행복한 상상들
오늘 같은 밤 꿈꿨던 시간
뭐든 전할 수 있는데
햇살이 좋은 날 아닌 날
이유 없이 마냥 그냥 슬픈 날
그대 꼭 안아줄게
이제 내 손을 잡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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