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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후 (Feat. 시와, 이혜지)

김신영

다른 이유로 서로를 물어본다
변함없는 걸 몇 번 확인해본다
같은 자리에 앉아있길 원한다
변치 않아도 언제나 바래본다
오랜 시간 흘러버리고
버린 만큼 담을 수 없고
멈춰버린 수많은 바램 중에
마치 그건 저물어가는
어느 노을 그림자처럼
감춰버린 수많은 마음 중에
오랜 시간 흘러버리고
버린 만큼 담을 수 없고
멈춰버린 수많은 바램 중에
마치 그건 저물어가는
어느 노을 그림자처럼
감춰버린 수많은 마음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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