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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았던 말

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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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았던 말들이
입가에 맺혔던 말들이
하나 둘씩 쏟아져 내릴 때
파도처럼 밀려 겉잡을 수 없어

이 미친 사랑이 처절한 가슴이
안 된다는 말론 말을 듣질 않아
내 몸이 다 타버려서 네게 갈수 없을 때
그때쯤엔 너를 조금이라도 버릴 수 있을까



하나 둘씩 쏟아져 내릴 때
파도처럼 밀려 겉잡을 수 없어

이 미친 사랑이 처절한 가슴이
안 된다는 말론 말을 듣질 않아
내 몸이 다 타버려서 네게 갈수 없을 때
그때쯤엔 너를 조금이라도 버릴 수 있을까

또다시 잊으려 털어내봐도
내 안에서 네가 터져나 와

이 미친 사랑이 처절한 가슴이
안 된다는 말론 말을 듣질 않아
내 몸이 다 타버려서 네게 갈수 없을 때
그때쯤엔 너를 조금이라도 버릴 수 있을까

버릴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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