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Tim(팀)
앨범 : 2집


그대 팔은 내게 꿈이였죠 어떤 악몽에도 날 지켜줬죠
그대 손은 오랜 친구였죠 눈물 자국 마다 훔쳐내줬죠

내 앞에선 커다란 산이였죠 참 오르고 싶도록 높았죠
내 뒤엔 긴 그림잘 만드셨죠 내 자라나는 키만큼씩 그대 주름도 더 깊어졌죠

no more tears on my phillow
세월이 흐르니 그대 자리에 서보니 아네요

눈물 보이지 않게 속으로 우는 법 다른 그대가 되보니 아네요
나를 위해 모두 주었던 그대의 행복 그대의세상을

술취한 밤 내게 말했었죠그대 같은 삶은 살지 말라고

못해준게 너무나 많았다고 참 그게 늘 후회가 된다고
나 기쁠땐 배로 더 기뻤다고 나 힘들땐 또 천배 만배 그대가 가슴치게 아팠다고

뒤늦게라도 그대의 팔이 되어 주고 손이 되어주고 싶어요
그대 삼키고 또 삼켰던 그 눈물을 줄 순 없나요

no more tears on my phillow
하고 싶었지만 단 한번조차 못한 말할께요

그댄 그대와 같은 날 내게 주었죠 가장 최고의 선물을 주었죠
나의 목숨보다 소중한 그대를 사랑해

관련 가사

가수 노래제목  
? [Tim (팀)]사랑합니다_128  
팀,Dony 한걸음 두걸음 - 팀 (TIM)  
아버지께  
Tim 아버지께  
Tim(팀) 아버지께  
최덕신 아버지께  
MANHATTAN TRANSFER Tim:  
팀(Tim) 하루새  
Tim(팀) 이야기  
팀(Tim) 연인선언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