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

시와 그림



아침마다 내가 눈뜨면 얼마나 행복한지
주님 내마음에 그대 사랑주셔 감사드려요

햇살같은 그대 미소가 얼마나 따뜻한지
주님 내마음의 그대 마음 주셔 감사합니다

이런 내 모습을 본다면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내 마음의 소중한 사랑속에 그대가 있어요

사랑이란 말은 어색하지만 주님 내게 주신 사랑드려요
그대 힘이들면 내게 기대요 감싸줄께요

약속해요 그대 언제까지나 주님 주신 사랑 변하지 않죠
그대 힘이들면 내게 기대요 감싸줄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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