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꽃 (이름도 향기도 없는...난정)

여인천하



사랑보다 귀한것은 없다는걸 알면서도
그대 곁을 새 처럼 날아서
나는 항상 떠났네~
두려운건 그대얼굴(그대얼굴)
이별만은 아니지만
나는 운면을 거슬러온
세상을 다치게했네
마침내 돌아와줄곳은
그대품속뿐인걸
기다림 속에 그대를 품어(그댈품어)
홀로 너무먼길 떠나왔네.
부질없어라 꿈도 세상도 오늘도
천년을 타는 가슴 많은꽃들로
이제 돌아와 영원히 나의 가장 귀하니
그대 사랑 하겠네~
(반주)
기다림 속에 그대를 품어(그댈품어)
홀로 너무먼길 떠나왔네.
부질없어라 꿈도 세상도 오늘도
천년을 타는 가슴 많은꽃들로
이제 돌아와 영원히 나의 가장 귀하니
그대 사랑 하겠네~
기다림 속에 그대를 품어(그댈품어)
홀로 너무먼길 떠나왔네.
부질없어라 꿈도 세상도 오늘도
천년을 타는 가슴 많은꽃들로
이제 돌아와 영원히 나의 가장 귀하니
그대 사랑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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