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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해빈 (구구단)

내가 서 있는 곳은 어디 쯤일까
아무도 없는 이 길 위에서
이 곳에 서서 난 뭘 하는걸까
너 없는 어둠속에서 나는 혼자인데

소리쳐 불러도
마음속 내 맘이
너에게 닿을까
깊이 간직해 왔던
너라는 그리움

나 머물던
따뜻한 너란 계절속에서
그 길에서 널 볼 수 있다면
그때로 돌아 갈 수 있다면
눈을 감고 널 다시 그려본다

오늘처럼 난 하루를 버티고
이런 일상은 반복이 되고
너라는 아주 작은 추억들이
되돌아와
버틸 수 없을 만큼 아주 크게
뒤돌아 보아도
보이지 않는 너
어둠속 널 찾는다
깊이 간직해 왔던
너라는 그리움

나 머물던
따뜻한 너란 계절속에서
그 길에서 널 볼 수 있다면
그때로 돌아 갈수 있다면
눈을 감고 널 다시 그려본다

그 길에서 널 볼 수 있다면
그때 널 안을 수 만 있다면
오늘 하루도 다시 버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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