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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이 너무 그립다

피망씨

참 쉬운 얘기지
아무 일 없이 산다는 게
시간이 멈춘 것처럼
난 아직도 그때를 살고 있어
사랑을 말할 수도 없었어
아파도 그저 참아야 했어
그렇게 지나가버린 나날들
사랑을 몰랐어
남자를 몰랐어
바보처럼 그땐
누군가 그랬지
지난 사랑은 잊으라고
하지만 널 잊지 못해
아파하며 이렇게 살고 있어
사랑을 말할 수도 없었어
아파도 그저 참아야 했어
그렇게 지나가버린 나날들
사랑을 몰랐어
남자를 몰랐어
바보처럼 그땐
이런 내 맘 전하고 싶어
정말 미안해
사랑을 다시 말하고 싶어
미친 듯 널 사랑하고 싶어
이렇게 니가 그리운 날엔
니 이름 불러봐
이제야 알겠어
사랑이라는 걸
니가 준 사랑이 너무 그리워
그 사랑이 그리워지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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