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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이지영 (빅마마)

따뜻한 너의 온도 눈빛이 내 맘에
이렇게 너와 함께 나란히 걷는 게
난 참 좋아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는 것처럼
보드라운 고양이를 안은 것처럼
사랑스러워

오 멀리 있을 때보다
너의 눈을 마주 볼 수 있어서
오 곁에 있는 지금이
얼마나 좋은지 넌 모를 거야

아플 때 함께 해준 너에게 고마워
이제는 내 마음을 너에게
조금씩 보여줄게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될 때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게 될 때마다
니가 생각나

오 멀리 있을 때보다
너의 눈을 마주 볼 수 있어서
오 곁에 있는 지금이
얼마나 좋은지 넌 모를 거야

오 널 떠올릴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아
오 네가 있는 세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기억해줘

이렇게 우리 조금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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